엔텔스, 우즈베키스탄에 약 64.4억 원의 AEM 구축사업 공급계약 체결

엔텔스, 우즈베키스탄에 약 64.4억 원의 AEM 구축사업 공급계약 체결

유ㆍ무선 통신, 방송 사업자에게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플랫폼 서비스를 공급하는 엔텔스 (대표이사 심재희)가 07일 공시를 통해 약 64.4억원의 우즈베키스탄 AEM(Advanced Electricity Meter)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엔텔스는 상기 계약이 자사의 해외사업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말레이시아’, ‘싱가폴’ 에 이어 해외시장 개척의 교두보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금번 우즈베키스탄 AEM 구축사업 계약금액은 약 64.4억 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10.0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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