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텔스, SKT에 신규 과금시스템 납품

엔텔스(대표 심재희)가 SK 텔레콤과 신규 과금시스템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통합운영지원 플랫폼 전문업체인 엔텔스(www.ntels.com)는 총 22여 억원 규모의 패킷과금 상용시스템을 SK 텔레콤에 납품한다고 지난 8월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과금시스템은 W-CDMA 가입자 증가에 따라 고도화된 과금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고객사를 위해 엔텔스가 개발한 신규 시스템이다.

본 프로젝트에서 엔텔스는 SK 텔레콤의 요구에 맞춰 안정적인 과금 인프라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기존 시스템의 통합과 구조 개선, 그리고 시스템 고도화를 진행하였다.

올해 상반기에 체결된 7억원 규모의 과금시스템 납품에 이은 금번 계약을 통해 엔텔스는 자사 과금 솔루션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엔텔스의 한 관계자는 “소프트웨어 패키지 납품을 통한 08년도 이익율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급변하는 IT 시장에서 W-CDMA, WiBro, IPTV의 활성화는 이미 예견된 행보이다. 이러한 IT 시장의 움직임과 함께 엔텔스의 안정적인 과금 시스템에 대한 관련 업계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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