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텔스, SK 텔레콤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

SK 텔레콤이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개최한 ‘Open Idea+Festival’에서 엔텔스(대표 심재희)가 대상을 거머쥐었다.

지난 8월에 열린 본 공모전에는 SK 텔레콤 협력업체들의 아이디어 총 470여 건이 제안됐다. 이 중 3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대상은 통합운영지원 플랫폼 전문업체인 엔텔스가 차지했다.

아이디어를 제안한 전우현 과장은 “차량용 블랙박스에 이동통신 기술을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업무를 하면서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많이 제안할 계획이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금번 공모전에서 채택된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공동 사업화 추진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엔텔스가 이번에 제안한 아이디어도 SK텔레콤과 공동 사업화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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