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텔스, 미국 MVNO 빌링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하다.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근간이 되는 모바일 솔루션 수출이 단일 서비스에서 플랫폼과 솔루션으로 확대되고 있다. 통화연결음(링백톤) 단일 서비스에서 모바일 플랫폼, IP 멀티미디어서브시스템(IMS) 기반 솔루션으로 진화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는 동남아 중심에서 유럽,중국,미주, 동유럽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상용화한 통화 연결음 서비스는 지난 3∼4년간 좋은 수출 상품이었고 이제는 모바일 플랫폼과 차세대 솔루션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이통사업자의 해외 진출은 또...

[뉴스]엔텔스, 세계적 전시회 최우수 신제품상 수상

국내 벤처기업 제품이 세계 최대 규모의 빌링 관련 전시회에서 ‘최우수 신제품’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전문 업체인 엔텔스(대표 심재희 https://ntels.gabia.io)는 텔레스트래티지스사가 주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빌링 & OSS 월드 2005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전세계 34개 후보 업체를 제치고 ‘최우수 신제품’ 부문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엔텔스는 최우수 신제품 수상 이외에도 7개 선정...

[뉴스]차세대 통신장비·솔루션 해외서도 “통한다”

차세대 통신장비·솔루션 업체들이 해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제너시스템즈·뉴그리드테크놀로지·씨앤에스테크놀로지·욱성전자 등 국내 통신장비·솔루션 업체들은 자체 개발한 차세대 장비·솔루션을 앞세워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 결과 최근 들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는 특히 삼성전자·LG전자 등 이미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대기업과는 달리 중소·중견기업들의 기술과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점에서 해외 시장...

[뉴스]SKT, BcN 시범사업 컨소시엄 `유비넷`

SK텔레콤[017670]은 광대역통합망(BcN)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컨소시엄인 `유비넷’(UbiNet)구성을 끝내고 31개 컨소시엄 참가 기관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10월부터 내년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유비넷 컨소시엄은 총 180억원의 개발비를 들여 BcN 시범서비스 제공, 상용화를 대비한 킬러(인기) 애플리케이션 발굴, BcN 기술 및 서비스 표준화 추진 등의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유비넷 컨소시엄은 2005년까지...

[뉴스]엔텔스,`올해의 정보통신 중소기업` 선정 및 수상

‘올해의 정보통신 중소기업’ 선정 및 수상 지난 2월 16일(월) 정보통신부가 주최, PICCA가 주관하여 매년 기술개발 및 경영실적이 탁월한 IT중소벤처기업을 선정하여 표창하는 “올해의 정보통신 중소기업” 賞 시상식이 한국기술센터 16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이 시상한 이날 행사에서는 영예의 대상업체로 선정된 가온미디어(주)을 비롯하여 ‘올해의 정보통신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13개 업체가 수상하였다. 대상 정보통신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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