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텔스, 온세통신에 차세대 빌링 인프라 공급

통신 운영지원플랫폼 전문업체인 엔텔스(www.ntels.com, 코스닥 069410)는 오늘 온세통신의 ‘차세대 빌링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 중 엔텔스가 수주한 부분은 약 23억 원 규모이다. 내년 상반기 중 완성될 차세대 빌링 인프라의 핵심 개발 내역은 온세통신의 국제전화, 시외전화, 인터넷전화, 국제SMS, 무선인터넷 콘텐츠 등 모든 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 실시간 과금 및 서비스 관리 시스템이다.

엔텔스는 국내 주요 모바일 통신업체들과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들에게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고,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대만 등 해외 사업자들에게도 통합 과금 시스템을 납품했다.

엔텔스 소개:
엔텔스는 유무선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통합운영지원플랫폼과 전문서비스를 제공하며 세계 각국 주요 사업자들의 비즈니스 가치 증대와 수익성 확보에 기여하는 business enabler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WCDMA/HSDPA, 와이브로 등 차세대 네트워크 상용화 기술과 신규 서비스시장 전문 컨설팅 역량을 갖춘 국내 업계 점유율 1위 업체다. 2000년 7월 19일 회사 설립, 2007년 6월 20일 코스닥에 신규 상장했다. (엔텔스: 069410) 아시아 각국과 미주 지역에 지사를 두고 삼성전자, HP, 포스데이터, SK 텔레콤 등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세계 시장을 개척했다. 최근 방송-통신 컨버전스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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