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텔스, 미국 MVNO 빌링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하다.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근간이 되는 모바일 솔루션 수출이 단일 서비스에서 플랫폼과 솔루션으로 확대되고 있다. 통화연결음(링백톤) 단일 서비스에서 모바일 플랫폼, IP 멀티미디어서브시스템(IMS) 기반 솔루션으로 진화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는 동남아 중심에서 유럽,중국,미주, 동유럽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상용화한 통화 연결음 서비스는 지난 3∼4년간 좋은 수출 상품이었고 이제는 모바일 플랫폼과 차세대 솔루션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이통사업자의 해외 진출은 또 다른 기회다. 지난달 미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SK텔레콤의 ‘힐리오’는 필링크, 엔텔스,인프라웨어, 이노에이스, 엑스씨이 등 많은 국내 솔루션 업체의 동반 진출을 이끌어냈다. 지난 2003년부터 SK텔레콤과 해외에 동반 진출한 50여개사의 수출액이 8800만달러에 달하며 올해 말까지 1억달러 이상의 누계 수출 효과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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