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텔스, IoT 제품아이디어 실현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엔텔스, IoT 제품아이디어 실현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엔텔스(http://www.ntels.com)의 ‘ALL OF THINGS’ (이하 ‘AoT’)는 메이커, 스타트업, 중소기업이 사물인터넷 제품과 서비스 아이디어를 쉽고 빠르게 구현하는 것을 돕기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사물인터넷 서비스이다.
SK텔레콤, KETI(한국전자부품연구원)와 함께 개방형 사물인터넷 서비스 플랫폼인 모비우스를 개발 하는 등 업계에서 IoT/M2M관련 기술력을 인정 받아 온 엔텔스는 다년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해 11월 ‘2014 사물인터넷국제전시회’에서 AoT를 처음 선보였다.

아두이노나 라즈베리파이와 같은 오픈소스하드웨어를 이용하여 제작한 디바이스를 AoT와 연결하면, 디바이스로부터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제어 할 수 있으며, ‘규칙’ 기능을 이용하여 디바이스를 조건에 따라 미리 정해둔 대로 동작 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더운 여름에 집과 가까워지면 에어컨을 동작 시켜 집을 미리 시원하게 만들어 두거나, 주변의 조도센서 또는 현재 시간, 날씨 상태에 따라 집안 조명의 밝기를 조절 할 수 있다.

엔텔스는 메이커나 스타트업들이 개발 한 디바이스를 ‘AoT’에 쉽게 연결 하고 활용 할 수 있도록 아두이노나 라즈베리파이, 비글본 등의 각종 오픈소스하드웨어용 SDK와 소스코드를 공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할 수 있도록 오픈 API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디바이스의 제어 및 모니터링, 디바이스 간의 다양한 매시업 서비스를 서버 사이드 코딩 작업 없이 누구나 간편하게 구현 할 수 있다.

현재 메이커나 스타트업들과 함께 AoT를 통해 발굴 된 아이디어를 제품화하는 협력 모델도 추진 중이며, 2015년 하반기에는 AoT를 통해 제품화 된 파트너 디바이스들을 지원하는 스마트홈 서비스도 오픈 할 예정이다. AoT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신인호 상무는 앞으로 “AoT를 기반으로 국내에서도 해외처럼 다양한 사물인터넷 하드웨어 스타트업 성공 사례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으며, AoT를 미국의 퀄키(Quirky)와 같은 소셜 제품 개발 플랫폼의 한국형 성공 사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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