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텔스, 빅데이터 기반 교통사고 위험예측 서비스 개발

엔텔스, 빅데이터 기반 교통사고 위험예측 서비스 개발

엔텔스는 도로교통공단, 고려대학교와 함께 ‘빅데이터 기반 교통사고 위험예측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본 개발은 교통사고 발생 이후 사후 대책 마련에만 급급하던 기존 교통대책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석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교통사고 자료와 실시간 사고제보, 교통량, 교통시설물뿐만 아니라 기상, 인구, 차량 통계 등의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여 위험지역을 예측해 내고 운전자에게 사전 위험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선제적으로 대응, 사고 예방을 위한 개발로 향후 서비스의 전국 확대와 대국민 교통안전 토탈케어 서비스로 영역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관련기사 1 : 도로교통공단 “빅데이터로 교통사고 예방한다”
관련기사 2 : 도로교통공단 “빅데이터로 교통사고 예측한다”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