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텔스 심재희 대표 은탑산업훈장 수상

엔텔스 심재희 대표 은탑산업훈장 수상

엔텔스 심재희대표는 ‘창조경제 벤처창업대전’ 에서 이동통신 부문 소프트웨어(SW)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상용화하여 벤처창업진흥 및 세계 시장을 선도하며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수여 했다고 26일 밝혔다.

벤처창업대전은 1997년 벤처기업전국대회에서 출발한 국내 최대 창업관련 연례행사로 지난해부터 미래창조과학부의 창조경제박람회와 통합해 진행되고 있다.
중소기업청, 벤처기업협회, 창업진흥원은 26일 올해 벤처생태계 20주년을 맞이해 14개 정부부처 및 지자체와 함께 오는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창조경제 벤처창업대전’을 개최하는 가운데, 올해 행사에서는 ‘내일을 창조하다’라는 주제 아래 벤처•창업기업 우수제품이 19개관 594개 부스에서 전시되고, 창업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해외진출 상담회, 국제 벤처 콘퍼런스, 문화공연 등의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이와 함께 정부는 우수 벤처 창업기업인과 투자자 및 유공자에 대해 은탑산업훈장 등 총 176점의 정부 포상도 수여했으며, 이중 본 행사의 최고의 영예의 은탑산업훈장은 이동통신 부문 소프트웨어(SW) 원천기술을 확보해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엔텔스의 심재희 대표가 받았다고 엔텔스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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