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텔스, ‘LTE 통신솔루션, 플랫폼 서비스로 재도약 다짐’ 의 기자간담회 개최

㈜엔텔스(대표 심재희)가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LTE 통신 솔루션과 플랫폼 서비스로 매출 증대가 예상된다며, 재도약 다짐의 포부를 밝혔다.

이 날 심재희 대표는 엔텔스는 올해 사업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고 이야기를 시작하며, 그 이유로 LTE, 이동통신재판매(MVNO), 제4이동통신 등 우호적인 사업환경이 잇따라 조성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새로운 이동통신서비스 모두 새로운 솔루션을 필요로 하고 이를 충족시켜줄 업체가 현재로선 엔텔스가 유일하며, 실제로 엔텔스는 2010년 매출이 전년대비 292% 성장했고 올해 1분기에는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 이에 엔텔스는 “매출의 70% 가까이가 하반기에 발생하는 사업구조상 이 같은 호조는 올해 내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엔텔스의 차세대 동력사업은 플랫폼 서비스다. 엔텔스는 현재 M2M(Machine-to-Machine)사업, 스마트러닝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응용분야가 다양하고 시장성이 큰 사업으로 엔텔스는 이미 기상청, 보건 복지부 등 공공기관과 M2M 사업을 진행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는 향 후 엔텔스의 큰 매출 수익원으로 무한한 잠재성을 가진 것으로 판단된다.

이를 바탕으로 엔텔스는 올해 사상 실적 최대 매출액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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