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텔스, 유망중소정보통신기업으로 선정

정보통신부 게시자료> 올해 유망 중소 정보통신기업 시상

정보통신부는 12월21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올해 정보통신 중소기업 시상 및 2002년도 유망 중소 정보통신기업 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온라인게임 제작 업체인 (주)엔씨소프트가 올해 중소기업 대상을 받은 것을 비롯, 한국통신데이타(주)와 (주)위다스가 최우수상을, (주)휴먼컴 등 6개 업체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아울러 무선통신기기, 디지털방송 등 11개 분야 94개 우수 중소기업이 내년도 유망 중소 정보통신기업으로 선정돼 앞으로 3년 간 정통부의 지원을 받게 됐다.

유망 중소정보통신기업 선정·지원사업은 정통부가 정보통신 중소·벤처기업전문화와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85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유망한 핵심 전략품목을 발굴하고 관련 기술개발과 경영실적이 뛰어난 우수 기업을 정보통신 중소기업으로 선정, 지원하고 있다.

정통부는 그 동안 이 사업을 통해 모두 496개 기업을 선정, 2천749억원의 정보화촉진기금과 6만6081건의 기술지도·기술정보 등을 지원해 왔으며, 이들 기업 가운데 (주)팬택을 비롯한 12개 업체를 증권거래소 상장업체로, (주)안철수 연구소 등 58개 업체를 코스닥 등록기업으로 배출했다.

문의: 정보통신정책국 산업기술과 전영수 사무관
(전화 750-2362, ysjeon@mic.go.kr)
첨부: 올해 중소기업 및 2002년도 유망기업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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